뚜근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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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진 23살 뚜안은 베트남에 있는 일곱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었습니다. 김뚜또🐰 @ssendrickk posts x. 이로운넷 이정석 기자법무부가 지난해 10월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 과정에서 추락사한 베트남 국적 노동자 故 뚜안의 유족에게 공식 사과했다. 베트남 출신 뚜안 부부에 400만원 비정규직 관련소식 베트남 청년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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