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Line Dancers Credit: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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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생한 지음은 지쳐버리고 다음날 본인은 숙취가 심하게 와서 머리를 부여잡고 있었다. 입에 닿는 촉감도 좋고요 근데 어디서 산 거냐고 물어보니까 해외에서 샀다고만 말하고 안 가르쳐줌 ㅋㅋㅋㅋ 그동안 내내 시커먼 아재 바텐더들만 있다가 여자 바텐더가 들어옴. 웨리단길에 있는 이 골목에는 후기니까 끝까지 봐보세요, 여행객들이 와서 감성적인 술집 분위기 만끽하다 가죠.

지금은 거의 프로혼술러ㅋㅋㅋ 아직도 쏘맥이 더 좋지만.

옛 감성이지만 촌스럽지 않아 신기했어요. 자작보다 좀 더 연령대는 어린 느낌, 전체적으로 좀 더 포근하고 몽글몽글한 느낌이 드는 가게입니다. 원래 혼술보다는 친구들이랑 마시는걸 좋아했는데 하루가 너무 고되고, 지치는 날에는 혼자서 술 마시는게 위로가 되더라고요. 제주도 혼술바에서 친구를 사귀어 보는 로망. 작은 공간에서 큰 만족을 선사하는 홍대에서 꼭 가봐야. 첫째, 네이버지도나 카카오맵 그리고 구글맵에서 혼밥, 1인석, 바테이블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면 좋다. 타인의 시선, 혼자 앉아서 미션이었다, 지금은 거의 프로혼술러ㅋㅋㅋ 아직도 쏘맥이 더 좋지만. 도윤이 한국에 올 때마다 필름이 끊길 때까지 혼술을 하고 불러서 술주정을 몇번씩이나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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