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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신문_허홍국 기자현대제철은 18일 이보룡 사장이 충남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서 ‘ceo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직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당진제철소에 참석한 50여 명을 포함해 생중계로 참여한 직원들 앞에서 이 사장은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vision 2032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현대제철이 8일 당진 일관제철소를 준공함에 따라 현대기아자동차 그룹과 포스코의 경쟁시대가 열렸다. 당진제철소를 시작으로 인천공장과 포항공장, 순천공장 등 국내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협약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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