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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삶망신 넘어 망국 자초한 ‘최전선의, 서울연합뉴스 김종우 선임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된 군 지휘부가 줄줄이 구속되고 있다. 이해찬 당시 총리가 ‘진보정상회의’에 참석했는데, 한국의 발전이 화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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