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내부에서는 안중근을 장군이라고 기리는 중이다. 하녀, 좀도둑, 종업원 같은 하층민으로. 하지만 방송 초반부터 특정 메이커를 언급하거나 비속어와 음담패설에 가까운 발언 등으로 위태위태한 상황이었고, 박명수도 공영방송이며, 그에 맞는 발언을 해줄 것을 수차례 언급했다. 19 감동란 지지자들은 사실대로 말했는데 왜 처벌 받냐면서 나라가 미쳤다는 투로 주장하지만, 법원에서는 고소인이 진짜 시체팔이를 했는지의 여부를 따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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