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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때부터 감정을 느낄 바라보기만 하는 괴물같은 아이, 그리고 어떤 감정이든 분노와 욕설로만 표현하게 된 후천적인 감정표현병에 걸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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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아스카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아몬드』. 나는 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 것도, 괴물로 만드는 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줄거리 요약 감정이 없는 소년, 윤재의 이야기손원평의 장편소설 아몬드는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16세 소년, 선윤재의 이야기를 다룬다. 아몬드 손원평 장편소설 책소개 내용 줄거리 요약 책소개 공감 불능 사회, 차가움을 녹이는 아몬드 고통과 공감의 능력을 깨우치게 할 강력한 소설 영화보다 강렬하고 드라마처럼 팽팽한, 흥미로운 소설이 우리 앞에. 책리뷰아몬드_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