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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곳을 유령도시라 했나봄기운 찾아든.. 우리나라는 최근 서울의 인구 과밀집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 주변으로 각종 신도시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속이 텅비었던 송도, 이제 살만해졌다는데..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있는 국제 신도시 삼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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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기와 거주하기』는 저자 리처드 세넷richard sennett의 오랜 작업인 ‘호모 파베르 프로젝트’의 완결편이다. 19번째 확진자 다녀간 송도, ‘유령도시’로 변했다. 꼭대기에 서보니 송도의 상징인 포스코타워를 비롯해 고층 빌딩들이 아스라히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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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도시 송도`는 옛 말인구 1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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