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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이 사건 수사를 위해 20명. ◆ ‘20대 간호사 태움 사망’ 사건경찰, 전담수사팀 구성, 광주 조선대병원 지도교수의 전공의 폭행 사건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은 도제徒弟식 교육이 부른 비극이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이 사건 수사를 위해 20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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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간호사 태움 사망’ 사건경찰, 전담수사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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