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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처럼 의자나 땅에 앉았을 때를 기준으로 해서 바닥에 닿는 부분인 다리 쪽의 궁둥이, 바닥에 안 닿는 부분인 허리 쪽의 엉덩이, 양쪽을 합쳐서 볼기라고 하는 게 공식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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