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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 산다는 얘기 할때마다, 굉장히 재밌는 소식을 들은듯이 장첸 성대모사 하면서 안 무섭냐고 낄낄거리는거 주민 입장에서 하나도 재미 없다.
| ※ 이 영상은 2018년 5월 27일에 방송된 <특집 다큐 인터뷰 대한민국 2018 1부 이방인 그리고 우리>의 일부입니다. | 밑에 어떤분이 법의 보호없이 파리목숨들이 살아가는 무법천지 동네인양 적어두셨네요. | 현실 정치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말로서 당신들도 나같이 정치하려면 힘든 일을 겪는다내가 지금 힘들다라는 의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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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또한 인터넷이나 방송매체에서 한국을 욕하는 사람들 즉 소분홍들도 사실 자신들이 여전히 한류에 영향을 받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 온라인에서 소비되는 극단적인 이미지와 달리 실제 모습은 소문보다 더 복합적이고 현실적이었다. | 대림동 산다는 얘기 할때마다, 굉장히 재밌는 소식을 들은듯이 장첸 성대모사 하면서 안 무섭냐고 낄낄거리는거 주민 입장에서 하나도 재미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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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 이야기 ② 20대 후반 한국인이 떠나지 않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대림동 주민들은 차별, 혐오, 화합이란 말을 입에 올렸다, 1부 ‘이방인, 그리고 우리’에서는 이방인들의 눈과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로 우리 사회의 이주민에 대한 인식을 진솔하게 바라보고 함께 나아가야 할 세상에, 서울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대림역, 12번 출구를 나서면 보고 들리는 것이 달라진다.
‘대림동 르포’, 대림동에서만 보이는 풍경이었나. 서울 영등포구가 대림동 지역의 오랜 기피시설이던 유수지를 주민 밀착형 체육시설로 탈바꿈시켰다. 현실은 영화 범죄도시 그 이상이라는 대림동 25년 토박이가 말하는 조선족의 소름 돋는 실체, 원칙대로라면 현 거주지를 따라 대림동 최씨나 원곡동안산시 단원구 최씨의 시조가 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아름다운 풍경이 있으면 으레. 대림동을 둘러싼 무시무시한 소문들은 과연 대림동의 본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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